[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 대표 남용) 중국지역본부가 한국 관광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 중국 소비자들을 ‘일거양득’ 마케팅으로 신바람 나게 만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중국 소비자들은 LG제품도 사고, 추첨을 통해 2010명에게 네 번에 걸쳐 한국 관광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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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방문단 400여명이 인천공항에 도착해 LG전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
이와 관련, 지난 19일 한국에 도착한 1차 방문단 400여 명은 3박 4일 동안 남이섬 등 유명 관광지 방문과 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LG전자 중국지역본부 조중봉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LG’ 브랜드가 ‘코리아’ 브랜드와 함께 중국 사회에서 한 단계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한-중 양국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국 소비자들에게 LG 브랜드는 물론 한국 문화를 제대로 알리는 대표적인 ‘감성 마케팅’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