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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연도대상, 우미라 RC '판매왕'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4.20 08: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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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화재 '2010 연도상 시상식'에서 우미라(여, 52세) RC가 영예의 '판매왕'이 차지했다.

   
<사진=평택지역단 우미라(여, 52세) RC(Risk Consultant),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
지난 19일 대전 유성구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개최된 '2010 연도상 시상식'은 시상식 비용을 절감한 돈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에 장애인을 위한 다목적 승합차 1대를 기증했다.

올해 연도상에서는 지난 1994년부터 16년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평택지역단 우미라 RC(Risk Consultant)는 2003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에 이어 이번이 여섯 번째 판매왕을 지키고 있다.

이 날 연도상 'RC 대상'은 설계사부문에 춘천지역단의 손순자(여, 39세)RC가 6년 연속, 대리점부문에 서서울지역단의 박혜옥(여, 54세) RC가 2004년,  2007년에 이어 3회 수상으로, 명인 자리에 올랐다.

또한, 보험영업을 시작한 지 만 1년이 지난 신인들에게 시상하는 '신인 RC 대상'은 설계사부문에 동부산지역단의 심원용(남, 35세) RC가, 대리점부문에 서울남부지역단의 김성용(남, 37세) RC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