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 '2010 연도상 시상식'에서 우미라(여, 52세) RC가 영예의 '판매왕'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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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평택지역단 우미라(여, 52세) RC(Risk Consultant),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 | ||
올해 연도상에서는 지난 1994년부터 16년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평택지역단 우미라 RC(Risk Consultant)는 2003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에 이어 이번이 여섯 번째 판매왕을 지키고 있다.
이 날 연도상 'RC 대상'은 설계사부문에 춘천지역단의 손순자(여, 39세)RC가 6년 연속, 대리점부문에 서서울지역단의 박혜옥(여, 54세) RC가 2004년, 2007년에 이어 3회 수상으로, 명인 자리에 올랐다.
또한, 보험영업을 시작한 지 만 1년이 지난 신인들에게 시상하는 '신인 RC 대상'은 설계사부문에 동부산지역단의 심원용(남, 35세) RC가, 대리점부문에 서울남부지역단의 김성용(남, 37세) RC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