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에릭 리제 사장은 오는 21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에 참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의 역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19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에 따르면, 에릭 리제 사장은 오는 23일 네일 호킨스 다우케미컬 부사장, 존 엘킹턴 서스테인어빌리티 창립자 등과 함께 '개도국 에서의 혁신과 녹색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릭 리제 지사장은 이 자리에서 환경 문제 해결 위한 기업 주도의 녹색 경제 구현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한편,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는 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을 비롯해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1000여명의 글로벌 기업 정상들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