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TV 속 공부의 신(공신)’이 GS자이 모델하우스에 등장해 화제다.
GS건설은 지난 17일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GS건설 주택문화관 ‘자이갤러리’에서 전교 330등에서 전국 0.01%가 된 원조 ‘공신’ 강성태의 학습법 강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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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등을 포함, 200여명이 넘는 자이 입주민 및 일반 고객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GS건설 임충희 주택사업본부장은 “ 아파트 분양시장이 수요자 위주로 돌아서면서 업체들의 상품차별화 노력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며” 자이(Xi)에 서는 입주민들이 최고의 아파트에 산다는 자부심 뿐만 아니라 교육과 문화 방면에서도 최고의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도록 자녀교육과 관련한 시설 및 문화강좌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