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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디엠씨, 손실 정리 및 안정적 수주 ‘실적 기대’

올해 1분기 충주공장 실적 반영, 현대중공업 안정적 수주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4.19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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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유디엠씨(002880)는 현대중공업과의 안정적인 수주 증가와 지난해 말 완공된 충주공장 실적이 올해 1분기부터 포함돼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대유디엠씨는 자동차 UN시트, 합금, 태양광의 3가지부문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유 디엠씨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완공된 충주공장은 올해 1월부터 실적반영 될 것”이라며 또한 “현대중공업과의 안정적인 거래처 확보로 인한 꾸준한 실적증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010년의 매출포지션의 우선순위를 굳이 정한다면 시트사업과 태양광, 금속 분야가 될 것”이라며 하지만  “어느 한 분야도 소홀히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회사측 따르면 올해 2339억원 (151.1%), 영업이익 71억 (1114.3%)이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시트부문은 지난해 마무리된 대유에이텍의 품질과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상품화에 주력하고, 태양광부문은 올해 15~20MW를 증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