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19일 손동연 글로벌 경차 개발 본부장(전무)을 기술연구소 소장(부사장)으로, 크리스 테일러(Chris Taylor) 전무를 인사·변화관리 부사장으로, 전영철 국내 생산 담당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발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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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동연 GM대우 기술연구소 소장] | ||
이어 그는 승진 임원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하며 “GM대우가 단지 자동차 업계 생존자가 아니라 업계 챔피언이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