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차는 이번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Storming Circle of Korea’라는 모토로 전략차종 C200 컨셉트카 공개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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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부산국제모터쇼 쌍용차 전시조감도] | ||
특히, 전략차종 C200은 양산형 컨셉트카 외에도 전기자동차 Pure EV와 전문 작가가 제작한 Art Car 등 총 3대 컨셉트카가 전시된다.
한편, 쌍용차는 어린이날에 맞춰 ‘쌍용자동차와 함께하는 나눔 이벤트’를 마련해 부산 지역 복지시설 아동들을 모터쇼에 초청하고 설명요원들을 부산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운영하는 등 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모터쇼를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