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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B4E 의전차량 전달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4.19 14: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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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19일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B4E)’ 에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10대와 수소연료전지버스 2대 등 의전차량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앞에 선 토니 고어레이 글로벌이니셔티브(제4차 B4E 주관사) CEO]  
 
‘B4E(Business for the Environment)’는 유엔환경계획(UNEP)과 유엔지구협약, 국제투명성기구 공동 주최로 전 세계 35개국 1000여명 환경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는 국제행사이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아킴 슈타이너 UNEP 사무총장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 VIP 행사참석자들이 직접 시승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대 환경 국제회의와 함께하는 것에 긍지를 느낀다”며 “이번 친환경 차량 지원으로 현대차 친환경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고 친환경 선도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B4E’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저탄소 기술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