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충청북도와 SKC는 19일 오후 2시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태양광소재 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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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임경제]19일 충청북도 소회의실에서 SKC와 충청북도ㆍ진천군간 태양광소재 투자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다섯 번째부터 SKC 박장석사장, SKC 최신원회장, 충청북도 정우택 도지사, 진천군 유영훈 군수) |
이에 따라 SKC는 내년까지 충북 진천군 이월면 노원리 이월지방산업단지 내 SKC공장 부지에 태양광용 EVA시트를 생산하는 3개 라인을 신설, 연간 1만8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오는 2012년 이후 충북도내에 66만㎡의 부지를 확보, 태양광소재인 잉곳/웨이퍼, EVA시트, 백 시트 PET 라인 및 필름 후가공 공장을 신설할 계획도 갖고 있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SKC의 투자유치로 전국 최대 태양광 부품소재 생산지로 위상을 높임은 물론 아시아솔라밸리리 조성을 위한 태양광산업특구 지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