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이비스 PC방, 전담 매니저 통해 ‘불만제로’ 도전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4.19 13:24:00

기사프린트

   
<사진= 아이비스 PC방 전경>
 
[프라임경제] 독창적인 인테리어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이비스PC방(www.ibiss.co.kr)이 황금빛 톤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골드터치’컨셉의 인테리어 모델을 출시하고 오는 23일 수원 연무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이비스 PC방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고전미가 돋보인 보헤미안 모델과 더불어 전연령대가 좋아할 수 있는 세련됨을 갖췄다는 평가다. 보헤미안이 점주들이 좋아하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골드터치는 카페존의 독립성을 보다 강조함으로써 PC방을 한층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화제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아이비스 PC방을 운영하는 아이비스글로벌은 PC방 창업외에 최근 (주)삼보와 총판 및 A/S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다각화를 향한 닿을 올린 상태.

박상욱 아이비스글로벌 대표는 “올해는 보다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가맹점주와 이용 고객이 선호하는 초대형 프랜차이즈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시대와 문화에 순응하는 차별적인 인테리어와 사후관리로 신뢰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비스 PC방은 4월 현재, 전국 420여개 가맹점을 돌파했으며, 50~60대 생계형 창업자 중심에서 대형 PC방을 창업하려는 투자형 창업자가 늘어남에 따라 100대 이상의 매장도 30개점을 돌파했다. 특히, 오픈 이후의 관리가 강점인 아이비스PC방은 2010년부터 가맹점 관리를 매니저 전담관리제로 강화했으며 창업비용에 따른 컨셉을 예비창업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 보헤미안, 블루밍, 인펀, 타임의 4가지 컨셉과 아이비스 PC방의 디자인연구소는 이번 골드터치를 선보임으로써 또 한번 흥행몰이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