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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찹쌀 와플 3종 세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19 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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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는 찹쌀을 함유한 ‘와플 3종’을 출시한다. 던킨도너츠의 이번 신제품은 기존 와플에 찹쌀을 넣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와플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의 와플이 바삭바삭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 간식으로 주로 젊은 층이 찾았다면, 찹쌀을 넣은 와플의 맛있는 변신은 던킨도너츠의 현지화 전략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찹쌀은 한국의 대표 전통 음식인 찰떡을 주재료로 쫄깃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전 국민이 즐겨 먹는 음식이다.

와플에 찹쌀을 넣은 이번 신제품은 서양 음식에 한국 전통의 맛이 자연스럽게 조화 된 한국인을 위한 와플의 탄생이다. 비단 젊은 층을 위한 간식을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던킨도너츠의 한국형 와플은 아이에서 어른까지 온 국민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와플 본연의 바삭바삭함에 찹쌀의 쫄깃쫄깃함 까지 맛볼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달콤한 메이플시럽과 아몬드를 얹어 찹쌀의 쫄깃쫄깃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플레인 와플, 딸기 베이스 와플에 달콤한 딸기잼이 함께 어우러진 딸기와플, 초코렛을 통째로 입은 초코 와플과 고소한 땅콩이 얹어진 초코와플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 각 2,200원)

특히, 표면 전체에 초코렛을 입힌 초코와플은 찹쌀의 쫄깃쫄깃함과 초코렛의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20~30대의 젊은 여성들에게 커피와 함께 즐기는 간단한 간식으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주고자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며,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찹쌀 와플로 먹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