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생명ㆍ화재가 건강보험, 암보험, 정기보험을 하나로 통합한 무배당 베스트채움건강보장공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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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객이 이로 인해 사망할 경우에는 가입금액의 전부를 보장받는다. 다만 고액질병 발생 후 사망할 경우에는 가입금액의 50%만 지급받을 수 있다.
그러나 고객이 80세 만기까지 살아있으면 ‘만기축하금’으로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100%를 되돌려준다.
특히 암집중치료특약의 경우 중요 암인 6대암은 주계약에서 보장받고, 그 외 암은 특약에서 각각 보장 받을 수 있어 수술비와 입원비를 집중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베스트채움건강보장공제는 실손의료비특약, 질병입원특약, 수술특약을 통해 질병 및 재해에 따른 제반 의료비용을 보장하며, 11대성인병치료특약으로 현대인의 주요 성인병 질환에 대한 보장부문도 특화했다.
주계약 80세만기, 20년 월납 기준으로 2000만원을 가입할 때 만 30세 남자의 경우는 2만8800원, 여자는 1만6600원의 보험료를 부담하면 된다.
이와 관련 NH생명ㆍ화재는 “암보험에 대한 일반인의 높은 가입욕구에도 불구하고 보험시장에서 관련 상품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라며 “이번 상품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