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 주제 및 전시 차량을 밝혔다.
르노삼성은 ‘Discover the Difference’라는 주제로 하반기 선보일 SM3 2.0 모델을 세계 최초 공개하며, 메인 카로 뉴 SM5 등 다양한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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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컨셉트 카 eMX(eco-Motoring Experience)] | ||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해 그 동안 구축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핵심 가치를 관람객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양한 전시 아이템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르노삼성 기술력 뿐만 아니라 향후 10년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