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오션(051160)은 스마트폰 수혜로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디지털오션 관계자는 19일 "지난해 지분법투자 손실 등 영업외 비용 증가로 적자를 기록했다"며 "하지만 올해 영업외 비용은 문제가 없는 상태고 합병 효과도 있기 때문에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기존 사업의 성장은 물론 스마트폰 서버 구축과 관련해 수혜가 기대된다"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520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합병에 따른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존 지어소프트에서 디지털오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며 "스마트폰 서버 구축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