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AP는 17일(한국시간) 월드컵 한국-그리스전 경기 티켓을 인기 없는 티켓이라고 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남아공월드컵 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슈퍼마켓 등을 통한 티켓 현장 판매를 시작했다.
총 64경기 중 29경기의 티켓이 매진, 36시간 동안 13만 장의 월드컵 티켓이 동난 셈이다.
하지만 '한국-그리스전', '파라과이-뉴질랜드전'과 같은 인기 없는 경기의 4인 동반석은 판매가 부진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슈퍼마켓 판매', '2만원도 안 되는 티켓 가격'을 제시했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