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4.19혁명 50주년을 맞은 19일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한다.
희생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국립 4.19 묘지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기념식이 열린다.
4.19혁명 50주년을 기념하는 자유.민주.정의의 태극기를 차례로 계양하는 것을 시작, 정부주요인사와 유가족,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할 예정이다.
오후 3시에는 국립 4.19 민주묘지 정의의 횃불광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음악회가 열리고 사진전과 마라톤대회, 웅변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혁명에 주도적 역할을 한 공로자 등 272명에 대해 건국 포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