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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카드 결합 '기부형 CMA 삼성카드 출시'

동양종합금융證, CMA에 카드의 만남…'기부 포인트 적립'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4.19 1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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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동양종합금융증권은 CMA에 다양한 할인 및 적립의 신용카드 서비스와 함께 기부 포인트를 추가적립해 주는 기부형 신용카드인 ‘W-CMA Give&Love 삼성카드’ 를 출시한다.

4월19일 출시되는 W-CMA Give&Love 삼성카드는 주유, 자동차, 영화, 항공 등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다양한 할인 및 적립 서비스는 물론 기부 포인트를 별도 적립한 후 공익활동에 자동으로 기부해 생활 속 기부문화를 추구하는 신용카드다.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의 0.6~0.2%가 기부 포인트로 자동 적립되고, 매월 지정된 한국YMCA전국연맹을 통해 소외 청소년 지원, 문화, 지구시민 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또 기부 포인트로 출연된 기부금은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받아 세금혜택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동양종합금융증권 마케팅 담당 윤성희 상무는 “기부형 CMA신용카드를 이용하면 소비혜택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며, “이번 카드 출시를 계기로 생활 속의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추후 기부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W-CMA Give&Love 삼성카드는 전국 164개 동양종합금융증권 지점 또는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