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완료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4.19 10:29:5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19일 경선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지난주 경선 후보 기호추첨을 통해 기호 1번 김충환 의원, 기호 2번 원희룡 의원, 기호 3번 오세훈 시장, 기호 4번 나경원 의원으로 결정했다.

오세훈, 나경원, 김충환 후보는 19일에, 원희룡 후보는 오는 20일 일제히 여의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는 29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당원 및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참여선거인단 경선'을 통해 서울시장 후보를 최종 선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