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9세 이하 어린이의 철분 결핍성 빈혈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소아과 전문의들은 “6개월 까지는 엄마의 태반을 통해 공급받아 저장해 놓은 철분으로도 충분하지만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빠른 성장으로 인해 체내 철분 부족현상이 생기기 쉽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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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문의들은 이 시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 성장은 물론 뇌 기능이나 면역성 등에도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모유나 분유 이외에도 철분과 엽산이 강화된 제품을 병행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들의 영양 관리를 위한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임산부용 철분 영양 보충식 ‘헤모케어’와 어린이청소년용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키드’를 출시한 일동후디스는 이번에 영유아용 철분제를 새롭게 내놓음으로써 엄마와 아이가 함께 철분을 섭취할 수 있는 ‘헤모’ 시리즈 제품 3종을 구비하게 됐다.
‘헤모틴틴 베이비’는 모유나 이유식을 먹는 6개월 이후 아기들에게 모유 수유와 초기 이유식만으로 충분한 영양공급이 어려운 철분, 조혈영양소, 두뇌성분, 비타민 등을 적절히 공급해주는 국내 유일의 영유아용 제품이다.
하루 1~2포 섭취로 영유아 철분 권장 기준의 70~140%를 보충할 수 있으며, 에너지 대사와 성장발달에 중요한 아연, 엽산, 셀렌, 비타민 B군은 물론 두뇌구성성분인 인지질도 들어 있어 영유아의 균형 잡힌 성장발달에 도움을 준다.
철분을 12mg이나 함유하고 있는 ‘헤모틴틴 키드’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와 자일리톨, 엽산, 비타민B12, 대두레시틴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보강해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헤모케어’는 철분영양뿐만 아니라 엽산, 아연, 비타민B12, 비타민B6, 그리고 철분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C를 함유해 임산부의 영양관리는 물론 원활한 모유수유에 효과적이다. 예민해지기 쉬운 임산부의 기호를 고려, 식물성오일로 코팅된 철분을 사용해 거부감이 없도록 한 것이 특징. 현재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등에서 출산모들이 건강을 위해 많이 애용하고 있다
일동후디스 김재훈 연구소장은 “철분은 적혈구의 필수 구성 요소로 신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산부는 물론 영유아와 성장기 어린이, 성인에 이르기까지 필수적인 영양소 중의 하나”라며 “헤모 시리즈 제품은 각 연령대별 권장 섭취량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철분제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