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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내가 진짜 엉짱 교수"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4.19 08: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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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요즘 학생들에겐 엉짱 교수가 화제가 되는 시대이다. 얼마 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명품 뒷태로 화제를 낳았던 박지은 교수가 있었다면 이미 원조 엉짱 교수의 반열에 올라 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한 서울예술전문학교의 구지성 교수가 빠질 수 없다.

구지성 교수는 "한국 사회가 레이싱 모델을 바라보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더욱 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열중하고 있으며 강의를 하는 와중에도 계속 필드에 나가 레이서와 호흡을 함께 맞추며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강의를 전할 예정이다"고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지성 교수는 얼마 전 가수 데프콘의 타이틀곡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을 퓨처링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팔방미인으로의 면모를 보여주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출연 제의로 각 방송사에서 러브콜을 받아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