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봄날 와인 마시고 싶은 연예인 1위는?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4.18 13:17:2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칠레 3대 와인 ‘뷰마넨(Viu Manent)’의 공식 공급사 와인센터가 주최한 네티즌 투표에서 박시후가 ‘봄날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뽑혔다.

와인센터가 매거진 ‘블랑’에 의뢰해 실시한 1개월간 온라인 투표 결과 ‘봄날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연예인’ 네티즌 투표에서 박시후가 33%(192명)의 지지율을 받으며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박시후는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변호사 서인우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박시후과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던 배우 고현정 23.6%(138명)이 2009년 함께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1위였던 김범 18.3%(107명)을 제치고 2위에 올라 종영된 ‘선덕여왕’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탤런트 이민호 16.2%(95명), 소녀시대 유리&태연 8.7%(51명)이 뒤를 이었다.

뷰마넨이 실시중인 ‘와인 제품별 전속 모델제’ 는 업계최초 마케팅 방식으로 연예 지망생들에게는 스타 발굴의 등용문으로 알려졌다.

와인센터 전략기획총괄부문 설명환 부문장은 “2010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연예인으로 뽑힌 박시후 씨에게는 와인처럼 깊게 숙성될수록 좋은 향이나는 배우가 되길 기원하며, 뷰마넨의 수퍼 프리미엄 와인 뷰원(Viu 1)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같이 와인을 마시고 싶은 연예인 1위에는 소지섭(2005), 송일국(2006), 김범(2009) 등이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