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차는 지난 17일 서울 압구정 국내영업본부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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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기원 시승단 발대식] | ||
선발된 이번 시승단은 본선진출 32개국과 대한민국 16강 기원문구로 장식된 포르테W 8대와 쏘울 8대를 타고 전국 총 16만km 주행에 도전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각 차량별로 1만km 초과 주행시 1km당 1000원씩 축구발전기금을 적립할 계획이며 시승단 중 가장 긴 주행기록을 수립한 단원에게는 쏘울 1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단 운영으로 대한민국 축구 선전과 2010 남아공 월드컵 열기를 전국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기아차와 함께 2010 남아공 월드컵 열기를 온 국민에게 전달할 수 있는 시승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이 16강은 물론 그 이상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FIFA 공식 후원사로서 ‘기아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fifaworldcup.kia.co.kr)’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