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휘발유값이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16일 현재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오토조이주유소는 휘발유 리터당 2007원을 기록, 가장 비싼 가격을 보였다.
이와 함께 서울 영등포구 경일주유소도 리터당 1998원으로 2000원에 육박한 가격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1730.78원으로 전날보다 2.11원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801.07원으로 가장 비싸게 팔리고 있었으며 전남이 1714.84원으로 가장 싸게 판매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