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림(014200)은 특장차(특수차) 관련 프로젝트 사업의 기대로 올해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광림은 16일 "지난해 크레인 사업의 부진과 경기 악화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했지만 올해는 크레인 사업이 정상화돼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특장차 관련 프로젝트 사업이 진행단계에 있다"며 "이 사업 관련해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지만 하반기쯤에 상용화되면 최대 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특장차 관련 프로젝트 및 크레인 사업이 올 3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익이 날 것으로 예상돼 올 흑자전환하는 등 고속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