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16일 올해 1분기 QM5 전용 액세서리 장작비율이 45%를 넘기며 관련 매출도 1분기 7~8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QM5 출시와 함께 선보인 전용 액세서리 관련 매출은 2008년 24억원, 지난해 30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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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매 시 일반 옵션사양을 선택하듯 액세서리를 선택·장착해 고객들이 따로 일반 자동차 용품점이나 튜닝샵을 방문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액세서리 장착 완성도는 높였다.
또한, 출고 후에도 르노삼성 직영 영업점(24개)·직영 정비 전문점(55개)·용품 전문점(9개)·쇼핑몰(shop.renaultsamsungM.com) 등에서 구매 및 장착이 가능하며 QM5 외 차종에 대한 Gift 용품·컬렉션·A/V 전장 용품·안전 편의 용품 등 판매망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