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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5 액세서리 매출 ‘짭짤하네’

액세서리 관심 고조···올 1분기 매출만 7~8억원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4.16 11: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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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16일 올해 1분기 QM5 전용 액세서리 장작비율이 45%를 넘기며 관련 매출도 1분기 7~8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2월 QM5 출시와 함께 선보인 전용 액세서리 관련 매출은 2008년 24억원, 지난해 30억원을 달성했다.

   
   
르노삼성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한 QM5 전용 액세서리는 범퍼가드 세트·루프 스포일러·일루미네이팅 키킹 플레이트·아웃 사이드 미러 캡·포그램프 가니쉬 세트·크로스 바·바이크 캐리어 등 수 십여 가지에 달하며 업계 최초 1년·2만km 품질보증 정책을 적용했다.

차량 구매 시 일반 옵션사양을 선택하듯 액세서리를 선택·장착해 고객들이 따로 일반 자동차 용품점이나 튜닝샵을 방문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액세서리 장착 완성도는 높였다.

또한, 출고 후에도 르노삼성 직영 영업점(24개)·직영 정비 전문점(55개)·용품 전문점(9개)·쇼핑몰(shop.renaultsamsungM.com) 등에서 구매 및 장착이 가능하며 QM5 외 차종에 대한 Gift 용품·컬렉션·A/V 전장 용품·안전 편의 용품 등 판매망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