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눈부신 신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 그러나 아름다운 신부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해서 몸매, 피부, 체형 등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신경 쓰며 고군분투해야 하기 일쑤. 5월의 신부가 되는 것을 포기할 수 없다면 결혼식까지 한 달 안에 혼자서도 쉽고 간단히 관리 할 수 있는 셀프 케어 제품들을 이용해보자.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 하객의 시선이 집중되는 곳은 바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몸매와 곧은 자태! 하지만 웨딩 촬영, 혼수 준비 등으로 갈 곳은 많고 할 일도 많은 예비 신부들에겐 몸매관리 할 시간 조차도 빠듯하다.
헬스장 가기도 벅찬 예비신부들에게 걸으면서 몸매가 관리되는 스케쳐스 쉐이프업스는 최고의 셀프 케어 제품. 스케쳐스 쉐이프업스(Shape-ups)는 일상생활 속에서 신고 걷는 것만으로 몸매관리가 돼 여기저기 왔다 갔다 바쁜 예비 신부들의 몸매와 자세교정을 도와주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특히 몸매를 아름답게 만드는 주 요소인 허리라인, 힙라인, 다리라인이 자연스럽게 관리되는 3케어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는 특유의 둥그런 바닥모양이 모래 위를 걷는 듯한 편안함을 주면서 다리, 엉덩이, 배 등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부위를 자극하기 때문.
결혼식장에서 들어선 신부는 꽃보다 아름다워야 한다. 이를 위해 신부화장을 돋보이게 해 줄 화사하고 부드러운 피부 톤은 기본이다. 봄철이라 민감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예비신부의 피부를 화사하게 가꾸어 줄 제품은 무엇이 있을까?
칙칙한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만들고 싶다면 ‘설화수 자정 미백 에센스’를 이용해보자. 열과 빛을 다스려 활성 산소 및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피부에 근본적인 미백을 가져다 주는 효과가 있다. 이는 백삼다당체라는 특수 성분이 칙칙한 피부톤과 잡티를 막아 줄 뿐 아니라 피부에 에너지를 채워 생기를 되찾도록 도와 준다.
아모레 퍼시픽에서 출시한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은 보습성분이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해 바르는 즉시 촉촉함이 느껴진다. 충분한 수분 공급을 통해 맑은 피부로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 게다가 수분이 진피까지 흡수돼 피부 안에 축적된 노폐물까지 제거해준다.
평상시에는 잘 눈에 쉽게 띄지 않아 관리를 소홀히 했던 목, 등, 가슴 부위는 아름다운 신부의 최대 걸림돌이다. 화사한 메이크업에 사랑스러운 웨딩드레스를 입었지만 목, 어깨, 가슴 라인이 매끄럽지 않으면 몸매나 피부 관리는 빛을 제대로 발하지 못한다.
탄력있고 촉촉한 상체 라인을 위해 피부 보습을 소홀히 하면 안 되는 법. 에뛰드하우스의 '크리미 피치슈 바디오일'은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A, E가 복숭아씨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촉촉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또한 릴렉싱 효과가 있는 라벤더 오일이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긴장을 완화시켜줘 디테일한 라인까지 살려준다.
샤넬의 ‘바디 엑셀랑스 슬림-슬리밍 안티-셀룰라이트 젤’은 불도나무 관목에서 추출한 활성 성분의 삼중 작용을 통해 지방 분해를 촉진, 피부에 탄력을 주어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들어준다.
스케쳐스 송지미 대리는 “웨딩시즌을 맞이해서 아름다운 체형을 만들기 위해 신경 쓰고 있는 예비신부들이 많아졌다”며 “덩달아 스케쳐스 매장에서도 허리라인, 힙라인, 다리라인 케어효과가 뛰어난 쉐이프업스 제품이 예비신부들의 단골 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