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리온(058220)이 올해 업황호조로 4년 연속 적자에서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리온은 16일 "지난해 3분기부터 실적이 좋아지기 시작해 올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8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방송사업 진출 이후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어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47% 증가한 5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특별한 사업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업황이 좋아졌기 때문에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주가에도 반영이 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