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요즘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승연은 하루하루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유는 본인이 전속모델로 있는 카뮤카뮤 화장품이 완판 되는가 하면, 현재 출연중인 '이승연의 토크&시티4'가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딸 아람이 출산 후 너무도 편안해진 배우 이승연을 보며 방송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너무 좋아 보인다. 같이 일해서 너무나 편안하다"고 외치고 있다. 이승연이 현장에서 스태프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너무도 소탈하고 선머슴 같은 순박함 때문이며 이런 분위기가 시청률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주위를 돌아보고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이승연은 얼마전 딸 아람이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패션브랜드 컨버스와 함께 출연료 전액을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신발을 선물하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제가 일을 할 수 있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는 이승연은 현재 본인의 이름은 건 '이승연 이수근의 키친로드'를 오는 16일 난지 캠핑장에서 첫 녹화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