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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신고가 미증시와 본격상승의 중국증시”

증권팀 기자  2010.04.16 09: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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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미증시가 조정을 보인다고 할지라도 중국증시의 상승 견인력으로 한국증시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다”라는 견해를 기술적 분석으로 근거로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중국증시가 경기과열을 우려로 긴축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장기화되는 동안 주가는 선조정을 받은 상황이다”라면서 “중국 증시가 장기 박스권 수렴 조정을 거친 이후 본격적인 상승세가 시작되었다”라고 말했다.

   

<다우존스 주봉차트>

다우존스 주봉차트를 본다면 “20주 주기파동이 형성되는 양상이 지속되면서 2번째 20주 주기가 고점으로 작용했다”라면서 “중기 저점에서 11주 상승은 새로운 2단 시세의 출발이다”라면서 신고가 행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상해종합 주봉차트>

상해 주봉차트를 본다면 “상승 38주와 조정 38주가 대칭이 이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추세가 나타나는 변곡점이다”라면서 “작은 흐름을 본다면,13수 주기변곡을 형성한 이후 새로운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거래소 주봉차트>

거래소 주봉차트를 본다면 “20주의 2수배 상승세를 보인 이후의 흐름이 11주 주기 쌍바닥을 형성하고 11수 상승을 넘어 새로운 11수 상승을 시작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