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선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서는 마트에 비해 가장 가격 폭등이 심한 갈치, 고등어, 쭈꾸미 등을 최대 1/5가량 저렴하게 팔고 있다.
11번가에서는 급속 냉동 갈치(냉동, 350g-400g, 착불) 2마리를 오프라인에 비해 평균 2000-2500원 가량 저렴한 6020원에 판매한다. 여수 수협의 순살고등어도 20마리(3kg 내외)에 1만2500원에 제공된다.
특히 쭈꾸미는 마트(2580원,100g) 보다 1/5 저렴한 2140원(400g, 착불)에 선보이고 있다.
김형준 11번가 식품담당 매니저는 “생선값 폭등으로 가공된 수산물을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인터넷쇼핑몰은 가공된 수산물을 대량 구입해 오프라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므로, 배송비를 내더라도 인터넷 장보기가 더욱 알뜰한 지출 요령이 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