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슈나이더 일렉트릭 '플랜트스트럭쳐' 발표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4.15 23:43:0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은 15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산업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최상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하기 위한 지능형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플랜트스트럭쳐를 발표했다.

플랜트스트럭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세스 관리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장치중심 자동화 시스템을 소프트웨어와 결합, 생산 관리는 물론 에너지 관리와 경영관리에 이르는 협업 기반의 정보 라인 구축을 지원한다.

현장 관리자는 물론 유지보수 담당자 및 생산 기획자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관계자는 "플랜트스트럭쳐는 서로 다른 형태와 규모의 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요구에 모두 부응하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며 "지금까지 분리돼 있던 자동화, 에너지관리, 생산관리, 경영정보 분야를 통합한 협업기반의 유연한 아키텍쳐인 플랜트스트럭쳐를 통해 자동화 시장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