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방부는 15일 천안함 함미 승조원의 시신 12구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임재엽 중사와 신선준 중사, 박석원 중사, 서대호 하사, 방일만 하사, 이상준 하사, 서승원 하사, 차균석 하사, 이상민 병장(88년생), 강현구 병장, 안동엽 상병, 박정훈 상병 등 1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장병들을 예우하기 위해 천안함에서 발견된 승조원 시신은 바지선을 통해 독도함으로 옮겨져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천안함 함미에 대한 실종자 수색 및 시신 수습은 오늘밤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