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5일 서울 잠원동에서 열린 LS네트웍스의 자전거전문유통브랜드인 바이클로 오픈행사에서 행사 참가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바이클로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타는 자전거 문화 창출’을 목표로 한 자전거의 모든 것을 서비스하는 신개념 자전거 전문체인이다. 왼쪽부터 조병상 LS네트웍스 전무, 바우터 야거 코가 미야타 사장, 미야케 시마노 부장, 아키 니노미아 아키코퍼레이션 사장, 이대훈 LS네트웍스 부회장, 구자용 LS네트웍스 & E1 회장, 고형모 소비자대표, 구자열 LS전선 회장, 안병훈 원로회 총무, 가수 김세환, 가수 겸 방송인 김창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