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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2010 부산 경남 지역 기업 홍보 캠페인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15 1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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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선주조(대표: 주양일)는 22일 오전 시원소주 보조 상표에 지역기업의 홍보를 돕는‘2010 부산▪경남 지역 기업 홍보 캠페인’대상으로 부산지방노동청 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 (주)비락, (재)아름다운 가게 등 3개 기업 및 단체를 1차로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대선주조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연중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술혁신 및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부산시민을 위한 공익적 차원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간의 우호증대는 물론 부산의 모든 기업과 시민이 한 가족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시원소주 500만병 보조상표에 기업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선주조는 이 날 본사에 취업▪인력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지방노동청 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 최기동 소장과 47년 전통의 유제품 전문기업이자 부산의 향토기업 (주)비락의 강종구 유통부문장, 다양한 자선 나눔 사업과 재활용 사업을 통하여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는 비영리 공익법인 (주)아름다운 가게의 최상수 공동대표 등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양일 대표는“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부산 지역 기업간의 활발한 교류를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