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웨딩&파티산업교육원(원장 천종일)은 취·창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전문성을 살려 도전할 수 있는 1인 창업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이달부터 5월 과정 수강을 받는다.
개강에 앞서 오는 24일(15시~17시) 무료 직업설명회 및 공개 강좌를 열고, 웨딩·파티 산업의 현황 및 직업 소개와 교육 과정을 설명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받는다.
개강 과정은 웨딩플래너, 파티플래너, 웨딩 헬퍼, 전문 주례사 등으로 강사와 함께 예식장·스튜디오·드레스샵·메이크업샵 등의 현장 지도 학습 위주로 진행된다. 웨딩헬퍼의 경우 실습교육 후 바로 현장 동행으로 드레스 선택, 촬영 노하우, 업체별 특징, 트랜드 분석 및 폐백까지 배울 수 있다.
한국웨딩 & 파티산업교육원 천종일 원장은 “웨딩 1인 기업은 새로운 직업이 아니다. 현재 웨딩이나 파티 산업 종사자는 월급을 받기 보다 산업 네트워크 속에서 일한 만큼 수익을 가져가는 1인 소호 기업 구조”라며 “전문성과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면 창업 비용 없이도 1인 창조기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각 과정 수료자는 평생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수료 후에도 추가 교육을 받을 수 있고 프리랜서, 취업, 창업 활동에 대한 멘토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