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1일간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 메인모델 중 5명을 부산출신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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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부스에서 활동할 부산출신 메인모델 (좌측부터) 오영미, 전경화, 김미희, 오성미 씨] | ||
20:1의 경쟁을 뚫고 뉴 SM5 메인모델로 선정된 오성미(24)씨는 “부산모터쇼의 모델로 선정된 점도 기쁘지만, 무엇보다 고향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르노삼성 모델로 활동하게 돼 더 기쁘다”며 “모터쇼 기간 중 사투리를 쓸 수는 없지만, 고향이라는 점을 십분 활용해 100만명 관람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홍보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모터쇼 르노삼성관에서 New SM5, eMX 컨셉카 등 메인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