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금속(012280)은 올해 자동차 업계의 경기 호조로 흑자전환할 전망이다.
영화금속은 15일 "지난해 지엠대우 퇴출과 자동차 업계의 전반적인 실적부진의 영향으로 적자를 기록했다"며 "올해는 부진이 어느 정도 완화되며 정상화가 가능해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증가한 26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지난해 상반기에 29억원 순손실이 발생했지만 하반기에는 19억원으로 손실이 줄었다며 올해는 순이익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자동차 업계 전반의 경기 부진 등 리스크가 없다면 올해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