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트윈스(대표 안성덕)가 퓨처스리그 경기장인 구리 챔피언스 파크에 관중들을 위한 편의 시설을 마련했다.
챔피언스 파크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해 있어 서울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퓨처스리그의 LG트윈스 주말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50명 이상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한다.
하지만 챔피언스파크는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어,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경우 이용할 편의시설이 들어서있지 않았다.
![]() |
||
|
<LG트윈스의 2군 구장인 구리 챔피언스파크에 설치된 이동식 스넥카와 대형 파라솔> |
||
또한 추후 잠실 홈경기가 없는 주말에 구리 챔피어스 파크에서 열리는 퓨처스리그 경기를 찾아 단체관람하는 ‘피크닉 데이(PICNIC DAY)’ 이벤트와 낮에는 퓨처스리그 홈경기를 보고 저녁에는 잠실에서 홈경기를 관람하는 ‘구리-잠실 패키지’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