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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LG생명과학," 바이오의약품 위주 재편과 해외진출 가시화"

증권팀 기자  2010.04.15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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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LG생명과학(068870)에 대해 "해외사업과 R&D 그리고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라면서 주가가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LG생명과학 일봉차트>


임 애널리스트는 "B형간염백신 유박스를 중심으로 유트로핀, 에스포젠 등 주요 바이오의약품의 라인업 보강중에 있으며,바이오의약품 위주의 매출과 45%이상 높은 수출 비중을 가지고 있다"라면서 높은 성장성과 가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hGH(인성장호르몬), EPO(빈혈), FSH(불임) 등을 위주로 하는 바이오사업부의 성장이 매년 평균 15%에 이를 정도로 고성장을 보이고 있으며,인성장호르몬 시장은 약 3조5000억원으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건보개혁안으로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기대감과 약가 규제 이슈에 있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점이 돋보인다"라고 분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35주 주기의 2순환이며,전체 상승과 조정의 절반에서 횡보을 보인 이후 새로운 상승세로 전환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LG생명과학(068870) 구성현황

국내 제약사중 수출실적이 1000억이 넘는 1위 업체이다.2011년 미국 출시가 기대되는 'SR-hGH'는 세계 최초의 일주일 제형 인성장호르몬으로, 현재 임상 3상을 마친 뒤 미국식품의약국(FDA)에 파일링(filing)돼 있다.특히 서방형 인성장호르몬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평가다.  현재 미국내 임상 3상을 마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결과를 제출한 상태이며, FDA의 검토를 거친후 2011년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