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전고점을 돌파하는 장세변곡의 비밀이 음력으로 환산한 월초효과로 해석할 수 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일반적으로 양력으로 월초효과가 있다는 것은 경험적으로 통계적으로 타당성이 있다고 알려졌지만,음력으로 월초효과가 있다는 것은 알려지지 않는 투자심리의 비밀이다”라면서 “전일 장대양봉이 4월 14일(음력 3월 1일)에 일어난 것은 의미있는 시간변곡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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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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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48수 주기가 형성된 이후 이 파동이 주기반복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라면서 “첫 고점에서 하락의 마디 48수,첫 바닥과 두번째 바닥이 48수,쌍바닥과 전고점 돌파변곡까지 48수를 보이면서 3순환했다 ”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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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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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첫 바닥과 저점을 이루는 단기 쌍바닥까지 44수이며,다시 새로운 눌림목 저점까지 44수이다”라면서 “최근 30수 상승과 30수 상승에 대한 1/2인 15수 조정은 새로운 탄생파동의 기본 조건이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장세변곡점에서는 주도주 변화가 오는데,금융주와 조선주 강력한 반등이 시작되는 것도 변곡점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라고 언급했으며”코스닥에서는 전기차 되돌림이자 2차 시세와 줄기세포-바이오-제약의 새로운 시세 순환매 가능성도 제기된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