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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2010년 가을 2번째 매장 오픈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15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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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H&M (에이치앤엠 헤네스 앤 모리츠 주식회사, 지사장 한스 안데르손)은 가을에 한국 2번째 매장을 명동(서울시 중구 명동2가 33-12번지, 현 금강제화 건물)에 오픈할 예정이다.

한스 안데르손(Hans Andersson) 한국지사장은 “H&M에 보여준 고객의 뜨거운 반응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1호점인 명동 눈스퀘어 매장에 이어 매일 새로운 패션을 제공하는 2번째 H&M 매장을 가을에 오픈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월 27일 한국에서의 첫 번째 매장 오픈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그동안 너무나 많은 고객들이 패션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저희 기업 철학을 수용해 주신 결과 2번째 매장 오픈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있었다. 여기에 첫번째 매장의 트래픽을 같은 명동지역에 오픈하는 2번째 매장으로 나누어 고객들이 더 나은 쇼핑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2호점은 풀컨셉 스토어인 1호점과는 다르게 보다 젊고 트렌디한 매장으로 구성될 것이다.

또 “이 같은 성공은 한국 H&M의 모든 직원이 한 팀으로 이루어 낸 결과” 라며, H&M에서는 비주얼, 매니저 및 세일즈 어드바이저를 포함하여 약 50여 명의 직원을 더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M 은 2010년 한 해 동안 서울 지역에 더 집중하고 있다. H&M은 향후 한국내 유통 확대 및 사업 기회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한국은 매우 흥미롭고 패션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 H&M의 글로벌 비즈니스 컨셉인 “패션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철학과 잘 맞는 시장이다. H&M 직원 모두는 고객에게 새로운 패션을 제공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가장 최신의 트렌드에서부터 베이직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