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 www.okiprinting.co.kr, 이하 오키)는 용산 전자상가에 오키 데모센터를 개설했다. 오키 데모센터에는 개인용 프린터에서 기업, 전문가 프린터까지 오키 제품의 풀 라인업(Full Line-up)이 전시되고, 상시 지원 도우미를 통해 1:1 시연 방식으로 운영되어 LED 프린팅의 장점인 초고속 HD 프린팅, 소형화, 강화된 내구성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오키는 지난 1월 일반 소비자제품 2종을 포함한 총 5종의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면서 국내 레이저 프린터 시장에 전방위 영업 및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을 선언한 바 있다. 지난 해까지 오키는 간접판매(총판체제) 형태를 주요 유통구조로 유지해왔으나 금년부터는 직접판매 방식도 추가, 판매채널을 다양화하면서 한 층 더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이번 용산 데모센터 개관은 이런 오키의 적극적 마케팅활동의 일환이다. 오키는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컨슈머형 저가 모노 및 컬러레이저, 복합기 공급을 통해 일반 소비자시장을 겨냥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오키시스템즈의 유동준 대표는 “2010년은 오키가 한국에서 법인사업을 시작한지 만 5년이 되는 해로 국내 레이저 프린터 시장 Big 5로 자리를 굳히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5년이라는 시간이 국내 소비자에게 오키 브랜드를 알리는 데 충분한 시간은 아니었지만 기업시장에서 오키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상당히 상승된 상태”라면서 “이러한 시점에서 기업 및 일반 소비자시장에 오키 브랜드와 우수한 LED 프린팅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할 필요가 있다”고 이번 데모센터 개관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