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 회장)은 14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교남소망의집을 방문, 낙후 시설을 수리하고 자사의 친환경 창호를 기증, 설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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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규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사진 왼쪽)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14일 교남 소망의 집 창호 교체 기증식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찬구 회장은 "낡은 창호시설을 바꿔 쾌적하게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금호석유화학 휴그린의 주부체험단인 '휴 리더스클럽' 회원들도 참석, 교남소망의집과 자원봉사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편, 금호석화는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와 점자유도 블록을 제작, 보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시설에 회사가 자체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창호인 휴그린 샷시 설치지원, 휠체어 장애인의 자세유지에 필요한 쿠션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자사 생산 제품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