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비 OPEC 국가들의 석유공급 증가 전망과 함께 미국 주간 원유재고 증가 예상 등의 영향으로 5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3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29달러 하락한 배럴당 84.05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는 0.05달러 하락한 84.7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동산 두바이유도 이날 0.59달러 하락한 배럴당 82.9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