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화네트웍스는 3D 장비전문기업 V3i에 30억원을 투자사실을 밝혔다.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조강지처클럽’ 등을 제작한 삼화네트웍스 관계자는 3D 영상콘텐츠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삼화네트웍스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3D 컨텐츠 제작을 앞두고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방송용 입체카메라 기술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한 V3i에 투자하게 됐다”고 말했다.
V31는 ‘입체영상 콘텐츠 제작 기술’과 ‘방송용 입체카메라 기술’·‘무안경 입체 디스플레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