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홈쇼핑(www.hmall.com)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를 후원한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13일 경기도 일산 홀트 장애인 종합체육관에서 현대홈쇼핑 사내 농구동호회 회원과 고양시 홀트 휠체어 농구단 선수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농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갖졌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홈쇼핑은 홀트아동복지회가 주최하는 제16회 전국 휠체어농구대회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휠체어 농구팀과 친선 경기를 벌였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스포츠로 장애를 극복하고 인생의 희망을 찾는 장애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장애인들이 삶의 의지를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회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