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빙그레가 한효주를 통해 노래과 댄스라는 중독성 있는 코드를 귀엽고 깜찍하게 풀어냈다.
최근 빙그레는 요플레를 좋아하는 한효주를 모델로 기용, 그녀가 ‘요요요송’과 ‘요요요댄스’를 추고, 주위의 친구들도 이를 모두 따라하며 전파된다는 내용의 CF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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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는 최근 ‘MBC 동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 시절 미스 빙그레로 선발되어 연예계로 발을 들여 빙그레와 인연이 깊은 모델이다.
촬영 내내 한효주가 깜찍하고 완벽하게 소화해낸 요요요 댄스에 스탭 모두 따라 추느라 여념이 없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게다가 이번 요플레 광고에서는 한효주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낸 댄스 애드립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요요요송을 한효주가 직접 불러 듣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19세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83세가 넘어서도 지켜나갈 1983명의 건강한 여성’을 상징하는 1983명의 요플레이디 선발 캠페인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함께 펼쳐진다.
한효주를 첫번째 요플레이디로, 요가강사 제시카, 가정의학과 전문의 심경원 교수가 1980명의 요플레 소비자와 함께 핑크리본 마라톤, 피크닉데이 등 건강하고 아름다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요플레 광고는 요플레와 요플레이디 사이트 등을 통해 촬영장 뒷이야기와 한효주의 싸인 포스터를 다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