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는 미국 워즈오토가 발표하는 ‘2010년 올해 디자인’에 ‘올 뉴 인피니티 M’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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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18일부터 미국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올 뉴 인피니티 M] | ||
워즈오토는 아름다움·디자인의 조화·편의성·인체공학적 설계·마감·소재·안전성 등을 기준으로 차량 인테리어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밴 푸어 인피니티 부사장은 “올해 가장 뛰어난 인테리어 차량으로 올 뉴 인피니티 M이 선정돼 영광이다”며 “올 뉴 인피니티 M은 강력한 엔진, 역동적인 외관과 함께 넓은 실내공간에 고급스런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 뉴 인피니티 M 디자인 목표는 예술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디자인의 조화에 있다”며 “수작업으로 완성한 목재 소재부터 최고급 가죽 소재까지 더욱 감각적이고 매혹적인 럭셔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올 뉴 인피니티 M’은 미국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오는 6월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