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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Pi 기술, 환경부장관상 수상

신종플루, 조류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 및 유해물질 완벽 제거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4.14 13: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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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 삼성전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공기 제균 기술인 바이러스 닥터에 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추미애 의원(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문정호 환경부 차관.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COEX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ICAT 2010)’에 참가, 공조분야 첨단기술인 SPi(Samsung Super Plasma ion)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독자 개발한 SPi를 내세워 ‘공기의 날’ 제정 기념행사에서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 연구부문을 수상했다.

혁신적 공기제균기술인 SPi는 H1N1(신종플루)·조류독감·코로나 바이러스 등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및 유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