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옥션(www.auction.co.kr)이 최근 ‘에쓰오일’과의 제휴를 통해 양사의 멤버쉽 포인트를 1대1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 연동 서비스’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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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포인트란 옥션 사이트 내에서 구매활동 및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적립이 가능한 리워드 혜택으로, 옥션 배송비 결제(500점 이상) 및 물품 구매(5000점 이상)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옥션 할인 쿠폰으로 상시 교환이 가능하며, 포인트 결제를 통해 문자 메시지 전송, 경품 응모, 이 외에도 버커킹, 크리스피도넛, 탐앤탐스, 훼미리마트 등 다양한 외식업체에서 제품 교환 및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포인트 연동 서비스를 통해 각 사의 회원들은 한 업체에서 적립한 포인트만으로, 포인트 손실 없이 타사의 멤버쉽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또한 흩어져 있는 포인트를 한 곳에 합산이 가능해 필요한 서비스에 몰아서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포인트 교환은 100포인트부터 전환이 가능하며 100포인트 단위로 매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교환할 수 있다. 옥션 사이트와 에쓰오일 보너스카드 홈페이지(www.s-oilbonus.com)를 통해 수시로 상호 포인트 환전이 가능하다.
한편, 에쓰오일의 ‘S-point’는 ‘에쓰오일 보너스 카드’는 주유소 사용금액에 따라 리터당 5점씩 적립되는 멤버쉽 포인트다. 별도의 가입비, 연회비 없이 보너스 카드 혜택과 적립된 포인트로 포인트별 사은품 신청, 주유/충전시 현금처럼 이용(5000점 이상), 홈페이지 제공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